지방소멸·기후변화·생활인구 대응 연계,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보고회, ‘15분 생활환경’·생활인구 유입·문화관광 연계 등 실행과제 공유, 부서 협업 기반 실천과제 논의,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조성 추진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5/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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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환경] 춘천시, 공공디자인으로 도시 현안 해법 찾는다
지방소멸·기후변화·생활인구 대응 연계,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보고회, ‘15분 생활환경’·생활인구 유입·문화관광 연계 등 실행과제 공유, 부서 협업 기반 실천과제 논의,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조성 추진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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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7:51]
[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시가 지방소멸과 기후변화, 생활인구 확대 등 복합적인 도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도시환경 개선과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
춘천시는 22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 재정비한 ‘제2차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030’을 바탕으로 주요 실천과제와 실행방안을 공유하고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과 정책 연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생활인구 유입 촉진 도시매력 향상 디자인 ▲플랫폼 중심 기후변화 대응 다핵형 문화관광 구축 ▲시민 안전·편의 체감형 15분 생활환경 구축 ▲새로운 춘천형 공공디자인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 실천 과제와 실행 방안,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정비 방안까지 일관성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