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6 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강릉시와 화천군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대표전통축제인‘강릉 단오제’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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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의 6월은 어디 ? 강원 방문의 해 6월 추천 여행지 ‘강릉 단오제’와 ‘화천 산천어 파크 골프’[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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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 코스로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진 하슬라아트월드와 사근진 해변에서의 인생샷을 남기고, 관광 자율주행 차량을 타고 오죽헌 전통 뱃놀이 무료체험 후 월화거리 야시장에 들러 음식을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
산천어와 파크골프의 고장 화천군은 서울에서 멀지 않다. 자동차로 1시간30분이면 북한강 상류의 청정 자연에서 파크골프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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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의 6월은 어디 ? 강원 방문의 해 6월 추천 여행지 ‘강릉 단오제’와 ‘화천 산천어 파크 골프’[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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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 파크골프장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6월 화천 방문 혜택으로산천어 커피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되며, 조경철 천문대 50% 할인과 백암산케이블카는 30% 할인된 금액에 이용 가능하며, 특히, 조용한 힐링을 원한다면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방문을 추천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머무는 모든 장소가 현대와 역사를 겸비한 강릉과 청정자연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화천에 꼭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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