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김용기 기자] 경포동 주민센터(동장 김성수)와 동림푸드(대표 김형익)는 21일 고독사 예방 사업인 「경포 애(愛) 식탁」 대상자 지원을 위한 식품 밀키트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림푸드는 경포동 고독사 위험가구 및 취약계층을 위해 된장국·미역국·북어국 등 간편식 밀키트 360박스를 후원했다. 기탁된 물품은 경포동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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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림푸드, 경포동주민센터에 식품 밀키트 360박스 기탁 (사진=경포동주민센터 제공) ©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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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푸드는 동결건조 방식의 간편식을 만들어 유통하는 식품 제조회사로, 강릉시 내 인재를 채용해 지역사회 내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강릉시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품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림푸드와 경포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고독사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등 경포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간편식 등 식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결식 예방을 돕고, 안부 확인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의 발굴에도 힘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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