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오늘(21일) 0시 춘천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어 아침 유세에는 춘천 중앙로터리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선거운동원 300여 명이 운집해 선거운동 출정식을 진행했다.
강원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진행된 유세에서 김 후보는 두 아들을 소개하며 “강력한 지원군이 도착했다, 두 아들이다, 오른쪽이 결혼식때 청첩장 안돌린 그 아들이다, 아빠 잘못 만난죄로 선거때마다 고생한다”고 고마움을 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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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시 소방서 이어, 두 아들과 함께 출정식, 김진태,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21일 0시 춘천소방서 방문으로 선거운동 시작, "언제나 도민 곁에서 든든한 도지사 될 것" 두 아들과 함께 300여 명 운집 출정식,유세차 활용 춘천 구석구석 민심 속으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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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 유세에서 한기호 국회의원,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강대규 춘천갑 조직위원장, 변지량 선거대책위원장 등이 함께 연설에 나서며 원팀의 단합력을 보여줬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강원도민들께서는 아빠 찬스 쓰는 사람, 얼굴도 보지못한 사람을 뽑지 않으실것”이라며 “저는 도민 찬스로 언제나 여러분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도지사가 되겠다”라고 거침없는 사이다 일성을 터뜨려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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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0시 춘천소방서 방문으로 선거운동 시작, "언제나 도민 곁에서 든든한 도지사 될 것" 두 아들과 함께 300여 명 운집 출정식,유세차 활용 춘천 구석구석 민심 속으로[사진제공=강원인캠프]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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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거운동원들을 향해 “앞으로 남은 13일 동안 건강관리 잘해달라”고 당부했고, 춘천시장 및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에게는 “똘똘 뭉쳐 각개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한 뒤 다시 하나로 뭉치자”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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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0시 춘천소방서 방문으로 선거운동 시작, "언제나 도민 곁에서 든든한 도지사 될 것" 두 아들과 함께 300여 명 운집 출정식,유세차 활용 춘천 구석구석 민심 속으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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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을 마친 김 후보는 곧바로 유세차에 올라 춘천시 25개 읍·면·동 전역을 누비는 그물망 유세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유세차의 기동력을 활용해 춘천 구석구석을 누비며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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