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의리와 뚝심’을 내세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늘(21일) 0시 소방서 격려 방문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진태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된 21일 0시, 춘천소방서 후평119안전센터를 방문해 모두가 잠든 심야 시간대에도 도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첫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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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선거운동 첫날 0시 소방서 방문, 언제나 도민 곁에 든든한 도지사 될 것,21일 0시 춘천소방서 격려 방문으로 선거운동 시작, 김진태 후보, “24시간 근무하는 대원들 가슴 찡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은 도정 최우선 가치"[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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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현장에서 대원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저는 이 시각에 이렇게 한 번 나오는 것도 힘든데, 우리 대원들은 24시간 내내 근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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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선거운동 첫날 0시 소방서 방문, 언제나 도민 곁에 든든한 도지사 될 것,21일 0시 춘천소방서 격려 방문으로 선거운동 시작, 김진태 후보, “24시간 근무하는 대원들 가슴 찡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은 도정 최우선 가치"[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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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흔들림 없는 원칙”이라며, “우리 다시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며, 도민을 위해 함께 힘냅시다”라고 진정성 있는 응원과 함께 강력한 도정 책임 의지를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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