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가 21일 동송 금강아미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으며,이날 유세 현장에는 가지역구 한종문 도의원 후보와 김수환,강세용 군의원 후보도 함께하며 힘을 보탰으며, 서로 힘을 모아 원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철원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김동일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주민들은 우산을 쓰고 거리 곳곳에서 인사를 건네며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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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첫 공식 선거운동 시작[사진제공=김동일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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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나온 한 주민은 “비가 오는데도 비를 맞으며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12년 만에 동송·철원에서 군수가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주민은 “이장부터 시작해 지역에서 성장한 후보인 만큼 누구보다 주민들의 삶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김동일 후보가 꼭 당선돼 서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줬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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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첫 공식 선거운동 시작[사진제공=김동일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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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철원군수 후보는 “오늘을 시작으로 6월 3일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철원의 발전과 군민의 삶을 위해 진심을 다하고, 사람과 일자리 중심의 철원을 만드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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