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후보가 21일 오전 8시 춘천 로데오 사거리에서 유세단과 운동원,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유세 첫날을 시작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 날 출정식은 중앙 유세단의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시작된 가운데, 민병희 전 교육감과 최윤 상임 선대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강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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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삼영 도교육감 후보, 유세 첫날 춘천 로데오 사거리서 출정식,강,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으며 뒷심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교육도 바꾸면 좋아져, 젊고 유능한 교육감으로 바꿔달라” [사진제공=강삼영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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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 교육감은 “현직 교육감의 뇌물 수수죄는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라며 “교육감을 바꿔야 제대로 된 강원교육이 될 수 있다”고 일갈했다.
최윤 상임선대위원장도 “징역 3년이라는 중형을 구형받은 사람에게 우리 아이들을 맡길 수는 없다. 젊고 유능하고 준비된 강삼영 후보로 바꿔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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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삼영 도교육감 후보, 유세 첫날 춘천 로데오 사거리서 출정식,강,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으며 뒷심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교육도 바꾸면 좋아져, 젊고 유능한 교육감으로 바꿔달라” [사진제공=강삼영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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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삼영 후보는 출정사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아가며 뒷심을 발휘하여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으며 “여론조사에 나타난 도민들의 성원에 부응하여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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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삼영 도교육감 후보, 유세 첫날 춘천 로데오 사거리서 출정식,강,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으며 뒷심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교육도 바꾸면 좋아져, 젊고 유능한 교육감으로 바꿔달라” [사진제공=강삼영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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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라는 정책 슬로건을 내세운 강삼영 후보는 “교육도 바꾸면 좋아집니다. 젊고 유능한 강삼영으로 바꿔주십시오”라는 슬로건과 함께 13일의 선거 여정에 나섰으며, 강삼영 후보의 중앙 유세단은 선거송과 함께 신나고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며 신나고 활기찬 유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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