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KTN 이현진 기자] 강원랜드가 공공감사 혁신과 AI 기반 감사체계 고도화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상임감사위원 안광복)는 21일(목)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공공기관 감사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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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공공기관 감사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사진제공=강원랜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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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협의회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감사실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감사 우수사례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강원랜드의 스마트감사시스템 소개와 함께 AI 기반 감사 분석기법 관련 전문가 강연이 이어지며 공공감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에 관심이 집중됐다.
참석 기관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사전예방 중심 감사체계와 데이터 기반 감사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관 간 협업 강화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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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감사시스템 소개와 함께 AI 기반 감사 분석기법 관련 전문가 강연이 이어지며 공공감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에 관심이 집중(사진제공=강원랜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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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최신 AI 감사기법과 기관별 우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공공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감사 역량과 청렴성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내부통제체계 고도화와 예방 중심 감사체계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4년 연속 A등급을 기록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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