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스포츠]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쾌거

국가대표 국외 전지훈련 중 국제무대 접수

이동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5/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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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스포츠]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쾌거
국가대표 국외 전지훈련 중 국제무대 접수
이동규 기자 기사입력  2026/05/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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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KTN 이동규 기자]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63th Belgrade Winner Elite Men/Women Boxing Tournament’ 경기에 –75㎏급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성 선수는 국가대표 제2차 국외 전지훈련 파견 중,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회에 출전했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점검했다. 

 

▲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 금메달(사진제공=원주시)  © 이동규 기자

 

성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만큼, 향후 세계대회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커지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타국에서 진행되는 힘든 전지훈련 중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원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성수연 선수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원주취재본부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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