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사장 홍 영)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올바른 헬스장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월회원 맞춤형 운동상담 및 지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적인 운동 지도를 접하기 어려운 공공체육시설 고객들에게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시설 이용을 넘어 시민 스스로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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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봄내체육관, 헬스장 맞춤형 운동서비스 제공,봄내체육관전경[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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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봄내체육관 헬스장 월회원을 대상으로 월 2회 범위 내에서 진행되며, 회원별 개인 상담을 통해 개별 운동 수행 능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최적화된 운동 목표 설정 및 운동 지도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 기구 사용 안내를 넘어 코어 운동의 기초와 프리웨이트 중심의 실전 지도를 병행하여,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시민들이 부상 없이 혼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자립형 운동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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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봄내체육관, 헬스장 맞춤형 운동서비스 제공,봄내 헬스장 내부[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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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꾸준한 운동습관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 중심 맞춤형 운동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봄내체육관 관리사무실(033-257-7800)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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