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강릉시 보건소는 지난18일 오후 5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하는 공직자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시민과의 공감·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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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보건소가 18일 오후 5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 친절 교육 실시 후 기념사진 촬영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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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했으며, 밝은 미소와 올바른 대면 인사, 친절한 응대 화법, 시민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릉시 보건소는 앞으로 위생업소 대상 친절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국제행사 기간 의료지원 부스 운영, 감염병 모니터링 강화, 응급의료 핫라인 가동 등 종합적인 보건안전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강릉시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강릉을 찾는 모든 분께 친절하고 전문적인 행정·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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