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도내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소비 활성화를 위해 ‘강원 비수기 체류형 특화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앱을 통해 진행되며, 도내 숙박시설을 주중(일~목)에 2박 이상 이용할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은 총 2차에 걸쳐 운영되며, 1차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진행되며, 발급받은 쿠폰은 여름 성수기인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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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룻밤 더, 강원에서 누리는 2박3일의 여유와 쉼을,강원 쉼 힐링여행 포스터[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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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주말을 피해 강원의 자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쉼과 힐링의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관광지 방문 인증 이벤트인 ‘강원관광 챌린지’와 이달의 추천여행지 할인혜택이 운영되며, 관련정보는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www.visitgw2526.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매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하여 2박 이상강원에 머무르며여유와 쉼을 통한 힐링과 충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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