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는 관내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위해 ‘튼튼맘 프로젝트’를 반다비국민 체육센터에서 2026. 6. 2. ~ 25.까지 주 2회(총 8회 / 매주 화,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자체 기획한 맞춤형 운동 지도 프로그램이다.
|
▲ 춘천도시공사, 튼튼맘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안내 포스터[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
참여대상은 춘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 안정기(4~7개월) 임산부이며, 수중 재활 및 근력운동의 수영장 프로그램과 요통,골반통 완화 스트레칭의헬스장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임산부의 건강은 산모 개인뿐 아니라 아이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와도 직결된다”며, “춘천도시공사는 보유 자원과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임산부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저출생 문제 극복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www.kwtotal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