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오늘(18일) 오후 춘천에서 “내 삶이 특별해질 강원, 당신의 <특별한 TWO표>가 만듭니다”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투표 독려 캠페인 두 번째 시리즈로 ‘턱걸이’ 20개에 과감하게 도전했다.
평소 마라톤과 자전거 운동을 꾸준히 해온 김 후보는 탄탄한 기초체력과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아왔으며, 앞서 지난 3월, 김 후보는 반려견 ‘뭉치’와 함께 춘천 봉의산에 올라 턱걸이 23개를 거뜬히 소화하며 새 학기를 맞은 신입생들에게 새출발 응원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또한, 삼일절에는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의 가이드러너로 10㎞를 완주하며 강한 체력과 책임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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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후보, 특별한 TWO표 독려 캠페인 2탄, 투지와 체력으로 턱걸이 20개 성공,“내 삶이 특별해질 강원, 당신의 <특별한 TWO표>가 만듭니다”진짜 힘은 체력으로부터! 몇 번의 고비 있었지만 끝까지 버티며 투표 참여 호소[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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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 후보는 턱걸이 20개를 단숨에 성공한 뒤 “말보다 행동으로 건강한 에너지와 도전 정신을 보여드리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진짜 힘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체력과 의지에서 나온다”고 말했으며, 이어 “중단 없는 강원 발전을 위해서 직접 여러분의 손으로 강원도를 지켜달라”고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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