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원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한국MICE협회가 원주에서 개최한‘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 1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도내 MICE 인프라 홍보를 위한 현장 지원 및 지역관광 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은 한국MICE협회가 포상관광 분야 재직자 역량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전국 단위 교육이며, 재단은 국내 포상관광 및 MICE 업계 종사자 약 55명이 집결한 이번 행사를 강원권 MICE 홍보의 기회로 삼아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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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K-포상관광의 미래, 강원에서 답을 찾다,예술과 산업의 만남, 정관장부터 뮤지엄산까지 고품격 포상관광 최적지로 원주 점찍어[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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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본 교육과정 내 특별 세션을 통해 ‘강원 포상관광 단체 유치 사례와 지원 제도’를 발표하며, 실무 전문가들에게 강원자치도만의 차별화된 지원 정책과 맞춤형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특히 교육 참가자들이 강원권의 우수한 포상관광 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 전략 공유와 네트워킹을 적극 지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원주의 대표적인 유니크베뉴인 뮤지엄산을 방문하여 예술과 자연이 결합된 고품격 일정을 경험했으며, 또한 원주 KGC 인삼공사 공장 견학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산업 관광 자원을 연계 체험함으로써 수도권과인접한 원주 국제회의지구의 우수한 접근성과 인프라를 업계에 각인시키는 계기를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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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K-포상관광의 미래, 강원에서 답을 찾다,예술과 산업의 만남, 정관장부터 뮤지엄산까지 고품격 포상관광 최적지로 원주 점찍어[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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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은 오는 15일(금)에도 원주에서 미국 소재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인 ‘JNR’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이어가며, 이들은 뮤지엄산과 빙하미술관 등 원주의 주요 예술 관광 자원을 답사할 예정으로, 향후 미주지역 대형 포상관광 단체의 강원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한국MICE협회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국내외 포상관광 핵심 실무자들에게 강원의 매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주를 비롯한 강원 전역의 MICE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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