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강원] 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 주제로 보건의료 현실 진단 및 대안 모색

장일신 기자 | 기사입력 2026/05/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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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강원] 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 주제로 보건의료 현실 진단 및 대안 모색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5/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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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는 오는 5월 21일(목)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명사가 전하는 말」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을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지역 간 의료 불균형 문제와 강원권 보건의료의 현실을 심도있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본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공개 포럼으로 진행된다.

 

▲ 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 주제로 보건의료 현실 진단 및 대안 모색[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 장일신 기자

 

초청 연사로는 지역보건 정책분야의 권위자인 이종구 교수(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관, 전 질병관리본부장)가 나서며, 이종구 교수는 공직과 학계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 등을 바탕으로 지역의료 격차 실태와 농어촌 의료체계의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 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 주제로 보건의료 현실 진단 및 대안 모색,주요 강연 주제[자료제공=강원도립대학교]  © 장일신 기자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과 의료 불균형이라는 강원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 관계기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지식 공유의 장으로, 회차를 거듭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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