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는 5월 12일 춘천도시공사 본청에서 공습 상황을 가정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춘천도시공사 임직원과 입주기관·단체, 춘천시청 직장어린이집 교사 및 원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휠체어 이용자 30여 명과 직장어린이집 원생 3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피난 취약자 중심의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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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취약계층 중심 민방위 훈련,방독면 착용 요령 교육[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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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공습대비 사전 안내방송을 시작으로 ▲공습경보 사이렌 송출 ▲상황전파 및 대피유도 ▲방독면 착용 요령과 소화전 사용 방법을 직접 시범을 보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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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취약계층 중심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 장애인 대피 교육[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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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훈련은 어린이와 장애인 등 피난 취약자를 포함한 실효성 있는 민방위 훈련으로 진행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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