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환경사업부 소각장 직원들의 꾸준한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을 통해 폐기물 소각시설 전문 관리인 체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춘천도시공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8명, 2025년도 8명 등 총 16명의 직원이 관련 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역량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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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환경공원 소각장 전문 관리인 체계 구축,환경공원 전경[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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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자격으로는 공조냉동 기사, 에너지관리 기능장, 배관 기능장, 지게차 기능사 등으로 소각시설 운영과 유지관리의 핵심 분야에 해당하는 전문자격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설비 운영 안정성과 유지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자격증 취득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기계발 노력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 의지가 반영된 성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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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환경공원 소각장 전문 관리인 체계 구축,환경공원 전경[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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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기 계발과 전문자격 취득은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운영 효율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과 전문인력 약성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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