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변치 않는 진심을 전했다.
김진태 후보는 13일 오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으며, 이곳은 김진태 후보가 개관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왔고, 4년 전 도지사 취임 첫날에도 방문하여 초심을 다진 장소이며, 김 후보에게는 10년 넘게 이어온 인연이 깃든 고향집과 같은 공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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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후보, 노인복지관서 배식봉사 강원도 반드시 지켜내겠다,개관부터 현재까지 봉사 이어와, "고향집 같은 공간" “우리 강원도 지켜온 건 김진태” 어르신들의 뜨거운 응원에 김 후보 “반드시 승리해 보답할 것”[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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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 들어선 김진태 후보를 본 어르신들은 마치 아들을 맞이하듯 환한 미소와 박수로 반겼으며, 식판을 든 어르신들은 김진태 후보에게 연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한 어르신은 “TV토론을 아주 감명 깊게 잘 봤다. 조목조목 말씀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든든했다”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배식 현장에서 김진태 후보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또 다른 어르신은 “김진태를 여기서 본 지가 어느덧 10년이 다 돼 간다. 정치적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김진태는 언제나 변치 않고 우리 곁에서 지역을 묵묵히 지켜왔다”며 김 후보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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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후보, 노인복지관서 배식봉사 강원도 반드시 지켜내겠다,개관부터 현재까지 봉사 이어와, "고향집 같은 공간" “우리 강원도 지켜온 건 김진태” 어르신들의 뜨거운 응원에 김 후보 “반드시 승리해 보답할 것”[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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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후보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눈을 맞추며 배식봉사에 임했고, 봉사를 마친 후에는 식사 중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소통을 이어갔으며, 앞치마를 두르고 구슬땀을 흘리는 김진태 후보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김진태 후보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들으니, 봉사를 하러 온 제가 오히려 더 큰 힘과 에너지를 얻고 가는 기분이다”라며 “어르신들이 보내주신 이 뜨거운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강원도를 지켜내겠다.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제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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