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재)한마음선원 강릉지원(대표 최난진)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12일 포남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 5명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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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마음선원 강릉지원 최난진 대표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12일 포남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 후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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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영 포남2동장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단법인 한마음선원 강릉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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