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장병진)은 지역 주민의 폭넓은 인문학적 경제 가치관을 위한 ‘인문학 경제이야기’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삶에 필요한 다양한 경제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1차 강연은 5월 14일(목) 저녁 6시 30분에 김경록 박사가 강사로 나서 ‘위태로움에 빠지지 않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5월 27일(수) 존리 대표의 ‘주식투자의 중요성’ ▲6월 11일(목) 손갑헌 소장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재테크’ ▲6월 25일(목) 여지영 대표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2026년 진짜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매회 30명이며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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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교육문화관, 인문학 경제이야기,“당신의 삶과 연결되는 진짜 경제에 대하여”[사진제공=삼척교육문화관]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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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진 관장은 “인문학 경제이야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경제 역량 강화와 인문학적 시각에서 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570-5521)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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