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정치] 이상호 태백시장 예비후보, 철암을 버려진 도시로 남기지 않겠다 꺼져가던 폐광도시에 다시 불 밝히는 철암 미래복원 청사진

동점·철암·백산·통동을 다시 살아 움직이는 도시축으로… 무너진 상권·흔들린 공동체·멈춰선 지역경제 되살릴 변화 흐름 제시

이현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14: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KTN= 정치] 이상호 태백시장 예비후보, 철암을 버려진 도시로 남기지 않겠다 꺼져가던 폐광도시에 다시 불 밝히는 철암 미래복원 청사진
동점·철암·백산·통동을 다시 살아 움직이는 도시축으로… 무너진 상권·흔들린 공동체·멈춰선 지역경제 되살릴 변화 흐름 제시
이현진 기자 기사입력  2026/05/12 [14:3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백= KTN 이현진 기자]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철암권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맞춤형 균형발전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공약 발표는 지난달 28일 시내권 공약 발표와 지난 6일 장성권역 공약 발표에 이어 세 번째 권역별 공약이다.

 

▲ 이상호 태백시장 예비후보   © 이현진 기자

 

다음은 이상호 태백시장 예비후보 세 번째 공약 발표 전문이다.

 

이상호 후보는 “압도적으로 시작된 1조원대 국가 산업 중 하나가 바로 태백URL”이라며 “오는 2030년 지상시설 운영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태백URL유치와 함께 철암발전을 위해 기반시설인 컨벤션센터, 체육시설 등이 추가 투자로 들어서게 된다”며 “단순한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을 넘어 태백이 글로벌 과학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의 조기 마무리와 함께 구문소 농공단지 조성과 선탄시설 관광자원화를 신규 공약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철암권역에 청정메탄올 물류시설 조성을 비롯해 핵심광물 산업단지를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떠나지 않는 태백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상호 후보는 생활공약으로 ▲태백학림타운조성 ▲철암~백산~통리 도로 확포장 ▲철암~백산~통리 하수관로 정비 ▲송이재 열선 설치 ▲임대아파트 건립(철도아파트 부지) 등을 발표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www.kwtotalnews.kr

본 기사는 강원종합뉴스의 편집 원칙에 따라 취재·작성되었습니다.

강원종합뉴스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지역 정치·행정·사회·경제·문화 전반을 취재·보도하는 독립 지역 언론입니다.

발행·편집인 손기택
이메일: kwtotalnews@naver.com
본 기사에 대한 사실 확인 요청, 정정 및 반론 제보는 위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확인 절차를 거쳐 성실히 반영하겠습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종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