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김용기 기자] 강릉시 저동발전협의회는 지난11일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으로 경포벚꽃축제 운영 수익금 중 100만 원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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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저동발전협의회, 경포벚꽃축제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단체사진 (사진=저동주민센터 제공) ©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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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발전협의회는 매년 경포벚꽃축제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기여해 왔으며, 축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저동발전협의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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