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강릉친환경급식협동조합 홍귀남 대표(법무보호위원 강원동부지부협의회 부회장)는 11일 오후 2시 강릉시 구정면 소재 조합 공장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지원을 위한 꿈드림 김치 200kg(10kg 20박스)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동부지부(지부장 김대겸)에서 보호 중인 숙식보호대상자의 급식 지원과 강릉지역 법무보호대상자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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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친환경급식협동조합 홍귀남 대표 대리인이 강원동부지부 김대겸 지부장에게 강릉시 구정면 소재 조합 공장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지원을 위한 꿈드림 김치 200kg(10kg 20박스)을 전달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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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귀남 대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사회 진출을 희망하며 자립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보호대상자와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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