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85번의 겨울 끝, 봄날을 맞은 하이원리조트 소속 곽보미 선수

하이원 이삼걸 대표, KLPGA 정규투어 우승한 곽보미 선수에게 포상금 전달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4:21]

[강원랜드] 85번의 겨울 끝, 봄날을 맞은 하이원리조트 소속 곽보미 선수

하이원 이삼걸 대표, KLPGA 정규투어 우승한 곽보미 선수에게 포상금 전달

손기택 기자 | 입력 : 2021/05/12 [14:21]

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12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지난 9일 막을 내린7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 12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우승기념 포상식에서 이삼걸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곽보미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 강원랜드)  © 손기택 기자

 

이날 행사에서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는 곽보미 선수를 축하하며 포상금과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곽보미 선수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컨트리클럽(72·66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프로데뷔 11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 12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우승기념 포상식에서 이삼걸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곽보미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 강원랜드)  © 손기택 기자

 

이삼걸 대표는곽보미 선수는 우승을 하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많아 심적 부담이 심했을 것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앞으로 펼쳐지는 대회에서도 하이원리조트 소속 선수로서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 12일 KLPGA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하이원리조트 소속 곽보미 선수가 팬사인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제공=강원랜드)  © 손기택 기자

 

이에 곽보미 선수는프로데뷔 후 첫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기까지 지원해준 하이원리조트와 임직원 여러분들의 응원에 감사드린다오는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도 소속 선수로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곽보미는 이날 우승기념 팬 사인회를 통해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우승기념 사인볼 및 모자를 전달하며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종합뉴스 총괄취재국 손기택 기자

www.kwtotalnews.kr

공정한 언론 진실된 보도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