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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2024학년도 제20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개최

예비 “치과위생사” 치위생과 재학생 약 40명은 혼신을 다해 치과위생사로서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하며, 신뢰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할 것을 가슴에 새기며 선서식 거행

현인숙 총장 “옛 부터 치아는 사람의 오복 중에서도 으뜸가는 복이며, 앞으로 치과위생사로서 국민의 구강건강을 담당하는 중대하고 귀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해줄 것” 강조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15:05]

강릉영동대, 2024학년도 제20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개최

예비 “치과위생사” 치위생과 재학생 약 40명은 혼신을 다해 치과위생사로서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하며, 신뢰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할 것을 가슴에 새기며 선서식 거행

현인숙 총장 “옛 부터 치아는 사람의 오복 중에서도 으뜸가는 복이며, 앞으로 치과위생사로서 국민의 구강건강을 담당하는 중대하고 귀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해줄 것” 강조

송은조 기자 | 입력 : 2024/05/31 [15:05]

강릉영동대학교(총장 현인숙) 치위생과는 31일(금) 오전11시 대학본부 3층 대강당에서 강릉영동대학교 현인숙 총장, 오한도 부총장, 서원석 기획조정실장, 송영주입학학생처장, 한정훈 사무처장, 현병렬 감사센터장, 한국치과교정학연구회 김재구회장, 강릉시 질병예방과 엄영숙 과장, 김정숙 계장, 치위생과 학과장 이지연 교수를 비롯한 전체 교수, 학부모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제20회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하였다.

 

▲ 2024학년도 제20회 강릉영동대학교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 송은조 기자

 

이번 선서식에서 총 40명의 치위생과 2학년 재학생들은 본격적인 치과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치위생사 문장을 수여 받고, 선서식과 함께 촛불점화 행사를 통한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봉사 정신과 사명감을되새기는 시간을 통해 환자에 대한 존중과 봉사 정신으로 헌신하겠다는 각오를다졌다.

 

현인숙 총장은 축사를 통해“치과위생사로서 국민의 구강건강을 담당하는 중대하고도 귀중한 사명과 책임을 지고 있는 만큼 오늘 선서식을 통해 치과위생사로서 구강보건예방 사업에 매진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위생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가져야 할 봉사와 희생정신을 다지는 의식이며, 지금까지 약 1600명의 치과위생사를 배출하였고, 치과 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자를배출하기도 하였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www.kwtotalnews.kr

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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