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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라트비아의 날 ’ 어린이 프로그램 개최

만 6세에서 10세 어린이,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무료

손기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09:37]

한국도자재단, ‘라트비아의 날 ’ 어린이 프로그램 개최

만 6세에서 10세 어린이,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무료

손기천 기자 | 입력 : 2024/05/28 [09:37]

한국도자재단과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이 6월 5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라트비아의 날’ 어린이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 한국도자재단, ‘라트비아의 날 ’ 어린이 프로그램 개최  © 손기천 기자

 

‘라트비아의 날’ 어린이 프로그램은 라트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라트비아 출신 애니메이터이자 영화감독인 아네테 멜레세의 동화책 『키오스크(The Kiosk)』를 읽고, 자신만의 키오스크를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 ‘자가처방_한국도예’ 특별전을 학예연구사와 함께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참여 대상은 만 6세에서 10세의 어린이로, 30명 선착순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5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한국도자재단, ‘라트비아의 날 ’ 어린이 프로그램 개최  © 손기천 기자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자미술관 누리집(www.gmocc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라트비아의 문화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도예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라트비아의 날’ 어린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가을 라트비아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자가처방_한국도예’ 전시를 계기로 두 나라의 문화 교류와 우정을 이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가처방_한국도예’ 특별전은 올해 6월 30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3층 3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원종합뉴스 경기총괄취재국 손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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