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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릉 심오섭 도의원 당선인 만나 정견을 듣다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등 부족한 전문 인력의 유치와 육성의 필요성 강조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2/06/15 [14:35]

[정치] 강릉 심오섭 도의원 당선인 만나 정견을 듣다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등 부족한 전문 인력의 유치와 육성의 필요성 강조

송은조 기자 | 입력 : 2022/06/15 [14:35]

6.1지방선거에서 강릉 제2 선거구 도의원으로 당선된 심오섭 의원을 14일 만나 인터뷰를 통해 정견을 들었다.

 

▲ 강원도의원 심오섭 당선자와의 인터뷰   © 송은조 기자


첫째로 강릉시는 문화.관광도시로 국가적 프로젝트 실행 중에 있으나, 강릉시는 관련 전문인력이 약 20%에 불과해 종사 재원 부족한 실태에 처해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인력 유치와 양성이 제일 큰 목표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년 6월부터는 강원도특별자치 행정이 시작되면 강원도 전체의 문화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조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8년 동계올림픽 후 긴 코로나로 인해 올림픽을 개최한 국제도시로의 후광을 받지 못한 것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있을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문화. 관광적인 측면의 전문인력 유치와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또 강릉을 문화산업도시로 육성하기위해 AI, 메타버스, 미디어아트 관련 기업 등 미래문화산업을 강릉 과학단지에 유치하여 전문인력. 청년 인력을 유입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의 문화재가 있는 곳곳에 상설 공연장을 만들어 연중 공연 등 예술 문화를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하여 침체된 문화 예술분야를 활성화 시켜 각박해진 인간성의 회복을 도모하고, 긴 코로나로 인한 정신적 피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www.kwtotalnews.kr

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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