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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창묵 후보 박홍근 원내대표 만나, 삭감된 전철예산 280억 회복 강력히 요청

금년에 사용할 수 없어 삭감했다는 안이한 정부 인식을 비판하고, 어떻게든 독촉해서 조기에 완공해야 한다며, 당에서 여주-원주 전철사업에 큰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

김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5/21 [15:39]

[정치] 원창묵 후보 박홍근 원내대표 만나, 삭감된 전철예산 280억 회복 강력히 요청

금년에 사용할 수 없어 삭감했다는 안이한 정부 인식을 비판하고, 어떻게든 독촉해서 조기에 완공해야 한다며, 당에서 여주-원주 전철사업에 큰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

김재우 기자 | 입력 : 2022/05/21 [15:39]

원창묵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는 5. 21.(토)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만나 윤석열 정부에서 삭감한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비 280억원을 되살려 달라고 건의했다.

 

▲ 원창묵 후보 박홍근 원내대표 만나, 삭감된 전철예산 280억 회복 강력히 요청  © 김재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5. 21.(토) 11:30 강원도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강원 민생(SOC) 추경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원창묵 후보를 비롯해 박홍근 원내대표와 부대표단, 허영 도당위원장, 이광재 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원 후보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금년 예산 430억원 중 280억원이 삭감된 것에 대한 원주시민의 실망감을 전달하였으며 예산 회복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강력히 건의했다.

 

▲ 원창묵 후보 박홍근 원내대표 만나, 삭감된 전철예산 280억 회복 강력히 요청  © 김재우 기자

 

금년에 사용할 수 없어 삭감했다는 안이한 정부 인식을 비판하고, 어떻게든 독촉해서 조기에 완공해야 한다며, 당에서 여주-원주 전철사업에 큰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당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심에 감사를 표하고, 각종 규제 완화와 재정지원 확대 등을 통해 강원도와 원주발전의 기폭제가 될 ‘강원특별자치도’ 법안의 신속한 추진도 건의했다.

 

원후보는 이어 오후 17:30부터 원주를 찾아 지원유세를 온 전해철, 황희, 김영배 의원과 함께 AK사거리(자오기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간다.

 

강원종합뉴스 영서취재본부 김재우 기자

www.kwtotalnews.kr

강원영서취재본부장 (원주/홍천/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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